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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스크린 작업 사례

해외의 다양한 실크스크린 체험과정 현장

by JONNY K 2016. 1. 26.


안녕하세요 롤러팩토리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실크스크린 작업은 바로 해외에서 진행된 수업 현장입니다.


실크스크린은 아무런 장비 없이도 제판된 프레임과 잉크 스퀴지만 있다면 어디서든 프린팅이 가능하죠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실크스크린의 매력에 빠진다면 아마도 꾸준하게 작업을 이어나가지 않을까요?



실크스크린은 기본적으로 판화기법중 하나이기 때문에 도안제작부터 프린팅할 색상을 만드는것까지


준비부터 프린팅하기까지 과정이 번거롭긴하지만 재미있는 작업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도안이 뚫려있는 판을 제작하기 때문에 차이는 있지만 이미지가 그대로 찍혀나오면 정말 신기하죠



그리고 동일한 도안을 계속해서 프린팅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죠


가장 흔한 예가 여름이면 누구나 입고다니는 티셔츠부터 최첨단 산업분야까지 인쇄분야에서


정말 무궁무진한거 같아요



하지만 실크스크린 작업을 하기 위해선 그 준비작업이 까다롭고 섬세합니다.


제판을 위탁해서도 가능하지만 금액적인 측면에서 무시할순 없겠죠



사람에따라 차이는 있지만 그 과정을 귀찮아하기도 또 즐거워하기도해요


전 개인적으로 견장을 매우 싫어한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견장이 틀어지면 앞으로의 많은 과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견장만큼은 정말 신경쓰는 편이예요



준비과정이 끝났다고 안심하긴 일러요 바로 프린팅인데 인쇄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꼼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실크스크린은 반복적인 작업을 통해서 동일한 이미지를 인쇄하는것이기 때문에


사전에 안료배합이나 프린팅 위치 판과 인쇄 대상물의 고정, 건조, 후처리등 할일이 엄청 많아요






그렇게 공을 들여야 사진처럼 실크스크린 결과물이 나오게됩니다.


실크스크린 어찌보면 간단하고 쉬워보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섬세하고 복잡한 작업이예요


하지만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어디든 찍어낼수 있다는것 그건 정말 매력적인 작업이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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