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롤러팩토리 죠니 K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작업은 지난번에 이은 롤러팩토리 자체 제품 제작과정을 소개할게요.
이전에는 등뒤 큰 도안으로 실크스린 작업했는데 이번에는 등뒤 하단에 작게 넣어보았습니다.
우선 오렌지 색상을 두 가지 정도로 테스트해 봤어요.
실크스크린 작업을 직접 하면 이런 부분에서 상당한 장점이 있습니다.
도안크기나 색상, 인쇄 위치등 다양한 부분을 직접 샘플 테스트 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색상을 만들어 두면 언젠가는 사용하기 마련이지요, 만든 색상을 그대로 쓸 때도 있고 조색할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노랑은 예전부터 즐겨 쓰는 색상이 있어 그걸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양이 충분했는데 지금은 다 써서 새로 만들어야 하네요.
여러 가지 테스트 후 작업이 확정되면 실제 본작업을 준비해야겠죠.
이제부터는 대량 생산 체제입니다.
찍고
또 찍고
확인하고,
또 찍고
또 확인하고,
또 찍고
반복입니다.
그럼 물량은 쌓여가죠
작업은 잘 마무리했고, 이제 사진 촬영과 상세페이지 제작, 홍보, 판매, 배송 등 남은 일도 적지 않죠.
실크스크린을 해보니 정말 제 적성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다음에 또 다른 실크스크린 인쇄 작업으로 포스팅 이어나갈게요.
'실크스크린 작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플라스틱 바구니와 PP 비닐 가방 스크린 인쇄 (0) | 2023.11.07 |
---|---|
앞터 한지 초대장 실크스크린 인쇄 작업 (0) | 2023.11.07 |
물안경 끈에 실리콘 스크린 인쇄 및 앞치마 마원단에 1도 프린트 (0) | 2023.09.15 |
틴케이스 금속 소재 실크스크린 인쇄 작업 (0) | 2023.09.13 |
실크스크린 제판을 이용한 의류 라벨 테스트 (1) | 2023.08.23 |
댓글